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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예수님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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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미 드러난 하나님의 목적이 성취되기를 소망하며</subtitle>
 <updated>2010-06-15T05:20:0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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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2011년 5월 21일 휴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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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6-09T00:25:01+09:00</updated>
  <published>2010-06-08T22:13: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지금 한창 떠도는 2012년 12월 종말설을 &amp;quot;그건 만화같은 얘기&amp;#039; 라고 비웃으면서 &amp;quot;2011년 5월 21일에 휴거가 일어난다&amp;quot;는 주장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 본부를 둔 Family Radio의 해롤드 캠핑 이라는 꽤 유명한 사람입니다. 그는 지난 60여년 동안 라디오 방송을 통해 메시지를 전해왔습니다. 지금은 미국 방방곡곡에 55개의 기독교 라디오 방송을 소유하고 있고, 무려 48개의 언어로 중국을 포함한 세계 곳곳에 위의 종말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amp;nbsp; 위의 주장만 들으면 그가 무슨 신비한 환상을 보고 예언하는 광신도 처럼 보이지만, 실은 일반적인 이단이나 사이비와는 구별된 개혁신앙을 바탕으로 하는 &amp;#039;오직 성경만&amp;#039;을 주장해온 사람입니다. 성경은 오직 성경으로만 풀어야 된다는 것을 고수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그가 어째서 이런 황당한 주장을 하는 것일까요? &amp;nbsp; 그가 성경적이라고 하는 주장을 들어봅시다: &amp;nbsp; 성경은 하나님께서 구술하신 대로 토씨까지도 그대로 기록된 정확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고, 성경에 있는 숫자는 다 영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그중 5, 10, 17 이라는 숫자가 중요한데 각각 &amp;#039;구속, 완성, 천국&amp;#039; 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런데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날이 주후 33년 4월 1일이고, 그후 722,500일 (태양력으로 1년을 365.2422일로 기준할 때)째 되는 날이 2011년 5월 21일이다. 이 722,500이 왜 중요한가 하면, 이 숫자가 다음과 같은 곱셈의 결과이기 때문이다. &amp;nbsp; (5 x 10 x 17) x (5 x 10 x 17) = 722,500 &amp;nbsp; 즉 이 숫자는 (구속 x 완성 x 천국)의 제곱이다. &amp;nbsp;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고 완성하시는 시기까지의 기간이 바로 722,500일 이라는 뜻이다. 그 다음은 물론 천국이다. &amp;nbsp; 대충 이런 주장입니다. 해롤드 캠핑은 이것을 깨닫는 순간 너무 흥분한 나머지 거의 의자에서 떨어질 뻔했다고 합니다. 70년 이상 성경만 연구해왔다는 사람의 머릿속에서 나온 요상하기 짝이 없는 주장입니다. 그는 1994년 9월에 예수님이 재림하신다고 주장하며 사람들을 모아 기다렸다가 나중에 자기가 계산착오였다고 했던 사람인데, 이번엔 틀림 없다고 합니다. 이런 주장을 추종하는 사람들이 미국에 상당수 있지만, 기독교 역사상 이런 일은 종종 일어났었습니다. &amp;nbsp; 이런 식의 성경 해석과 주장이 난무하는 이유는 성경을 보는 눈이 잘 못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구약을 보는 눈과 신약을 보는 눈이 달라야 하고, 또 복음서와 서신서를 보는 눈도 달라야 하고, 물론 요한계시록을 보는 눈 또한 달라야 하는데, 성경을 무슨 하나님의 요술책으로 알고 있으니 제각각 황당하기 짝이 없는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마음과 목적을 담고 있으므로 그것을 제대로 알기 전에는 잘못된 해석을 할 수 밖에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yejja.com/2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7422738&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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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기적 교회 세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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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5-26T11:48:37+09:00</updated>
  <published>2010-05-26T11:38: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nbsp; 저자/역자 : 프랭크 바이올라/이남하&amp;nbsp; | &amp;nbsp;출판사 : 도서출판 대장간 발행일 : 2010-04-20&amp;nbsp; |&amp;nbsp; (152*225)mm 334p&amp;nbsp; |&amp;nbsp; 978-89-7071-177-5 &amp;nbsp; 유기적 교회란 무엇인가? 그것은 종교적 프로그램이 아닌, 그리스도 안에서 삶을 공유하는 사람들에 의해 세워지는 공동체이다. 어떤 방법론이 아나리, 하나님이 태어나게 하심에 뿌리를 두는 공동체이고, 꾸밈 없고 순수한 관계성으로 이루어지는 예수님의 역동적인 가족이다. 영향력 있는 지도자요 저술가인 프랭크 바이올라는 교회가 그 성경적이고 영적인 뿌리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그것은 고귀한 진리에 기초를 둔 외침이다. 영적인 것은 시작이 운명을 결정한다. 이것이 오늘날 수많은 교회가 생존하기 위해 발버둥치는 이유다. 그것은 계획이 잘 못되서가 아니라 시작부터 뭔가 부족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의 원래 계획과 그분의 교회를 향한 목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가? &amp;nbsp; &amp;lt;?xml:namespace prefix = o ns = &amp;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amp;quot; /&amp;gt; 이 책은 유기적 교회 공동체를 찾고, 개척하고, 양육하는 데 필수적인 안내서이다. 바이올라는 이 포괄적인 안내서에서 그리스도께서 원래 디자인하신 교회로 다시 돌아간다. 바이올라는 성경과 실제적 경험에서 추려낸 신선하고 실질적인 도구들, 그저 성장하는 정도를 넘어 무럭무럭 자라나는 교회, 즉 삶을 변화시키는 역동적인 교회를 찾고 개척하는데 필요한 신선하고 실질적인 도구들을 제공한다. &amp;nbsp; &amp;nbsp; 머리말 서론: 되찾아야 할 성경의 이야기 &amp;nbsp; 제1부 씨앗을 심다 교회 개척을 위한 성경적 원리 1. 교회를 세우는 하나님의 방식 2. 부활시켜야 할 순회 사역자 3. 교회 개척의 마스터플랜 4. 사도적 군림 대 사도적 도움 5. 현대 가정교회 운동 6. 회복인가, 아니면 혁명인가? &amp;nbsp; 제2부 땅을 갈다 질문에 대한 답변 7. 오늘날에도 신약성경의 모델이 적용될 수 있을까? 8. 바울은 예외였는가? 9. 교회 개척이 엘리트들의 몫일까? 10. 누구든지 유기적 교회를 시작할 수 있지 않은가? 11. 바울이 마지막 사도가 아니었는가? 12. 사도들은 표적과 기사를 행하여야 하지 않는가? &amp;nbsp; 제3부 토양을 개간하다 교회의 시작을 위한 실제적 방법론 13. 유기적 교회의 발견 14. 부동의 원리 다섯 가지 15. 모임 하는 방법 배우기 16. 공동체로서 노래하기 17. 공동체 세우기 18. 열두 가지 필수요소 &amp;nbsp; 제4부 잡초를 제거하다 건강 상태와 성장 19. 유기적 교회의 성장 단계 20. 유기적 교회에 찾아오는 계절 21. 유기적 교회의 질병 (상) 22. 유기적 교회의 질병 (하) 23. 사도적 일꾼은 교회를 어떻게 돌보는가? 24. 남아있는 여정 &amp;nbsp; 감사의 말 후주 &amp;nbsp; http://mall.godpeople.com/?G=9788970711775 &amp;nbsp;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yejja.com/2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7194922&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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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서평] 시작은 명쾌했고, 책장을 덮을 때는 상쾌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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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10T00:28: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nbsp; 아래의 &amp;lt;갓피플 몰&amp;gt;에서 퍼온 [거품 빼고 보는 요한계시록]에 대한 간단하지만 뼈있는 서평입니다. &amp;nbsp; &amp;nbsp; http://mall.godpeople.com/?G=9788970711706 &amp;nbsp; &amp;nbsp; 시작은 명쾌했고, 책장을 덮을 때는 상쾌했다 &amp;nbsp; 부디, 제발, 세대주의 종말론에 사로잡힌 한국 교단이 제자리를 잡기를 바란다. &amp;nbsp; 목회자라면, 리더라면... 이 책을 놓치지 말기를...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yejja.com/2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6105914&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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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USA TODAY의 톱 기사로 뜬 김연아 금메달 소식과 면류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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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2-26T16:30:50+09:00</updated>
  <published>2010-02-26T15:48: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미국에서 살아온 지 36년 동안 한국 사람으로 이렇게 뿌듯한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미국 NBC TV를 통해 김연아 선수의 경기를 마음 졸이면서 지켜보고, 경기를 마친 김연아 선수가 눈물을 훔칠 때 함께 눈물을 흘렸습니다. 참으로 감격적인 순간이었습니다. NBC는 중계방송 이후에도 이례적으로 김연아 선수의 경기를 밤 늦게 다시 보여주면서 자세하게 해설을 했고, 또 새벽에도 다른 해설자가 다시 해설을 하며 보여줄 정도로 대단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미국 동부시간으로 밤 11시 이후부터 새벽까지 올림픽 중계방송 단독 채널인 NBC TV가 김연아 선수 소식으로 도배를 한 듯 했습니다. &amp;nbsp; 김연아 선수가 시상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거는 장면을 보면서 디모데 후서 4장의 바울의 고백이 생각났습니다.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amp;nbsp; &amp;nbsp; &amp;nbsp;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amp;nbsp; &amp;nbsp; &amp;nbsp;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amp;nbsp; &amp;nbsp; &amp;nbsp;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amp;nbsp; 김연아 선수가 그동안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고 단련에 단련을 거듭해서 시상대에 우뚝 섰던 것이 마치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가는 교회가 궁극적으로 경험하게 될 장면을 미리 보는 것처럼 여겨졌습니다. &amp;nbsp; 아래는 미국의 유일한 전국지인 USA TODAY의 인터넷 판 톱 기사에 뜬 김연아 선수의 금메달 수상 소식입니다. &amp;nbsp; USA TODAY 02/26/2010 - Updated 01:18 AM ET &amp;nbsp; &amp;nbsp; Kim wins skating gold; U.S. shut out &amp;nbsp; Kim Yu-Na of South Korea vaulted herself to a big lead after earning a score of 150.06 for her program and went on to win the gold medal on Thursday night. CAPTION By Robert Deutsch, USA TODAY &amp;nbsp; &amp;nbsp; VANCOUVER — South Korea&amp;#039;s Kim Yu-Na dazzled from the big air of her opening jumps to the blurring spin of her finish to win a historic gold medal with more record-smashing scores. Japan&amp;#039;s Mao Asada hit her big, early jumps for silver, and Canada&amp;#039;s Joannie Rochette skated through grief to win bronze Thursday in the finale of Olympic women&amp;#039;s figure skating. Kim, 19, who trains in Toronto under Canadian coach Brian Orser, won the first medal of any color for South Korea in Olympic figure skating. After Kim&amp;#039;s record-breaking point total in the short program Tuesday, the 2009 world champion&amp;#039;s scores of 150.06 in the free and 228.56 overall obliterated her own world records (133.95 in the free, 210.03 overall). &amp;nbsp; Wearing a bright blue outfit with a neck collar of silver sequins, Kim opened with a triple lutz/ triple toe jump combination. She hit four more triples and finished with her skate held over her head in a whirring spin. South Korean fans waved flags and roared. Dozens of teddy bears and other stuffed animals were tossed on the ice in tribute. &amp;quot;It was my dream, and this is not a dream anymore,&amp;quot; Kim said. &amp;quot;I still can&amp;#039;t believe it.&amp;quot;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yejja.com/2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5973077&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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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가정집 모임은 어떻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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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19T21:26: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가정집 모임은 어떻게 (How To Meet In Homes) · 저자 / 역자 : 진 에드워드 / 이영목 · 출판사 : 도서출판 대장간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이 책은 심오한 영성과 교회생활 관습의 혁명에 관한 책이다 ! 경고 ! 당신이 주일 아침 교회 예배에 만족한다면 이 책을 절대로 읽지 마십시오 ! 이책은 교회의 모든 습관, 교회의 천정부터 바닥까지 모든 것을 철저히 버리고 혁명적이고 근본적인 이탈을 시도하고자 하는 천주교인, 장로교인, 근본주의자, 오순절주의자, 은사주의자를 포함하여 모든 믿는 자들을 위한 책이다. &amp;nbsp; &amp;nbsp; 저자 &amp;nbsp; &amp;nbsp; 진 에드워드 진 에드워드(Gene Edwards) 목사는 이 시대 사랑받는 이야기꾼으로, 그의 일생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삶과 관련된 주제를 연구해 왔다. 특히 그는 가장 단순한 이야기에서 가장 깊이 있는 믿음의 진리를 끌어내는 은사를 지녔다. 텍사스 출신으로 동부 텍사스 주립대학에서 역사와 문학을 전공했고, 스위스의 루쉬리콘과 희트월스의 남서부 침례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여 22세에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수년 동안 목사와 복음 전도자로서 그리스도인의 삶에 관한 세미나를 인도했으며, 가정교회 운동(house church movement)의 핵심적인 인물이기도 하다. 현재는 아내와 함께 미국 플로리다의 잭슨빌에서 21세기 교회 개척을 위한 사역자 훈련학교를 맡아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세 왕 이야기』(예수전도단), 『신의 열애』(죠이선 교회), 『이야기 사도행전』(미션월드) 『이야기 갈라디아서』등 다수가 있다. &amp;nbsp; &amp;nbsp; &amp;nbsp; 목차 &amp;nbsp; 머리말 : 엉터리로 교회를 하는 실례 역자의 말 : 초대교회로 돌아가자는 게 아니다! 제1부 오늘날의 교회 현실 1. 비극 2. 주일 아침 대참사 3. 황당하게 모이는 네 가지 방법 4. 그것은 혁명을 필요로 한다 제2부 교회는 원래 어떤 모습이었는가? 5. 모임, 1세기스타일 6. 안디옥교회 7. 갈라디아에 있던 네 개의 이방인 교회들 8. 교회개척자들의 미련함 9. 교회들은 2년 동안 아무런 도움도 받지 않았다. 10. 당신은 이것을 도움이라 칭하는가? 11. 그리스의 교회들은 어떻게 모였는가? 12. 그리스에 있던, 오버하던 교회 13. 에베소, 더 깜짝 놀라게 하는 것들과 더 많은 미친 짓 14. 사고방식을 산산조각 내다 15. 500년 간 지속해왔다 해서, 주일 아침 교회예배가 하나님께서 정하신 모임 방식일까? 16. 가정집으로 돌아가는 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17. 유기적인 모임과 유기적인 교회를 향하여 제3부 처음부터 다시 시잘, 완전히 새롭게, 밑바닥부터 18. 첫째단계 19. 둘째와 셋째 단계 &amp;nbsp; &amp;nbsp; http://mall.godpeople.com/mall/?G=9788970711140 &amp;nbsp; &amp;nbsp;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yejja.com/1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5891007&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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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교회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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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2-19T21:38:38+09:00</updated>
  <published>2010-02-15T11:06: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nbsp; 교회가 없다 (Pagan Christianity) · 저자 : 프랭크 바이올라 · 출판사 : 도서출판 대장간 &amp;nbsp; 이 책은 오늘날의 교회생활이 성경의 원칙을 위배하고 있는 특정한 부분들을 확실하게 보여준다. 이 책을 읽는 것은 참으로 고통스러운 일이다. 왜냐하면 이 책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가 지금 갖고 있는 패러다임의 안전지대 밖으로 여행할 것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가 내린 결론에 당신이 동의하든 하지 않든 간에, 당신은 그가 제시한 근거 자료에는 아무런 반론을 제기할 수 없을 것이다. 그것은 폭발적인 결론을 끌어 내는 학문적 연구의 집대성이다. &amp;nbsp; &amp;nbsp; 저자 &amp;nbsp; &amp;nbsp; 프랭크 바이올라 프랭크 바이올라는 세미나 강사로 활약하며 활발하게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그의세미나와 책의 주제는 주로 교회의 혁신적인 회복과 깊은 영성에 관한 것이다. 그는 현재 Present Day Testimony라는 Ministry를 이끌고 있으며, 그와 그의 가족은 비국 플로리다 주의 게인즈빌에 거주하고 있다. &amp;nbsp; &amp;nbsp; 목차 &amp;nbsp; 추천의 말 : 이 책은 300년 전에 나왔어야 했다. 역자의 말 : 50년 전에라도 나왔어야 했다 감사의 말 : 나온 적이 없는 책 머리말 : 어처구니 없는 듯한 제안 서론 : 우리는 과연 성경대로 해 왔는가 1. 예배 순서 : 콘크리트처럼 굳어진 주일 아침 2. 설교 : 건드렸다간 큰일나는 개신교의 신성한 소 3. 교회 건물 : 대를 물려온 집 콤플렉스 4. 목사 : 지체들의 역할을 훔쳐가는 도적 5. 주일 아침 의상 ; 문제를 덮는 가리개 6. 음악 사역자들 : 조연급 성직자들 7. 십일조와 성직자 사례비 : 상처뿐인 지갑 8. 세례와 주의 만찬 : 물 탄 주스같이 된 의식 9. 기독교 교육 : 잔뜩 부어 오른 두개골 10. 다시 봐야 될 구세주 : 혁명을 일으키시는 예수님 11. 신양성경에의 재접근 : 성경은 그림맞추기가 아니다. &amp;nbsp; &amp;nbsp;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yejja.com/1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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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영원에서 지상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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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2-15T11:10:01+09:00</updated>
  <published>2010-02-15T11:00: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nbsp; &amp;nbsp; 영원에서 지상으로 원제 : FROM EVERNITY TO HERE 프랭크 바이올라 / 이남하 / 대장간 2009-08-10,&amp;nbsp; &amp;nbsp;규격: 154*226 &amp;nbsp;페이지: 344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상품 상세정보 •　•　책소개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을 보여주는 파격적인 이야기 하나님의 말씀 깊은 곳에는 그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놀라운 이야기가 숨어있다. 그것은 시간이 생기기 전에 시작된 드라마이고, 하나님의 심장 속에서 울려 퍼지는 대 서사시이다. 또한, 그것은 우리가 이 땅에 사는 이유를 알게 해주는 이야기이고, 하나님께서 이루실 위대한 계획의 의미를 드러내는 이야기이다. 이 책은 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펼쳐 있는 세 개의 놀라운 이야기를 소개한다. 각 이야기는 성경 전체를 엮는 신성한 주제를 추적하고 있다. 이 세 개의 이야기는 하나님의 고귀한 열정과 원대한 계획을 경이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 해준다. 이 깨달음은 당신의 삶, 교회, 그리고 위대한 하나님에 대한 시각을 영원토록 변화시켜줄 것이다. •　•　인터넷 평론 자료 The sweeping story of god&amp;#039;s eternal plan. Deep within God&amp;#039;s Word lies a wondrous story like no other. A drama that originated before time began. An epic saga that resonates with the heartbeat of God. A story that reveals nothing less than the meaning of life and God&amp;#039;s great mission in the earth. From Here to Eternity presents three remarkable stories spanning from Genesis to Revelation. Each story traces a divine theme that is woven throughout scripture. Seen together, they offer an extraordinary glimpse into God&amp;#039;s highest passion and grand mission. What you discover will forever change your view of life, the church, and our magnificent God. &amp;nbsp;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을 보여주는 파격적인 이야기 하나님의 말씀 깊숙한 곳에 그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놀라운 이야기가 숨어있다. 그것은 시간이 생기기 전에 시작된 드라마이고, 하나님의 심장 속에서 울려 퍼지는 대 서사시이다. 또한, 그것은 우리가 이 땅에 사는 이유를 알게 해주는 이야기이고, 하나님께서 이루실 위대한 계획의 의미를 드러내는 이야기이다. [영원에서 지상으로]는 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펼쳐 있는 세 개의 놀랄만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각 이야기는 성경 전체를 엮어내는 신성한 주제를 추적하고 있다. 한 눈으로 보면, 이 세 개의 이야기가 하나님의 고귀한 열정과 원대한 계획을 경이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 해준다. 당신의 깨달음이 삶, 교회, 그리고 우리의 위대한 하나님에 대한 당신의 시각을 영원토록 변화시켜줄 것이다. &amp;quot;From Eternity to Here is a masterpiece. A must read for those who believe and for others who want to believe. It reads like a movie on paper.&amp;quot; “[영원에서 지상으로]는 걸작이다. 믿는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고, 믿고 싶어하는 사람들 또한 꼭 읽어야 할 책이다. 그것은 마치 인쇄지 위에 펼쳐진 한 편의 영화처럼 읽히는 책이다.” _ Dr. Myles Munroe 목사 Rediscovering the Kingdom and God&amp;#039;s Big Idea의 저자 &amp;quot;Too often we see people react to what they don&amp;#039;t like about the church. In From Eternity to Here, Frank Viola offers up the doctrine which causes him to act on behalf of the church. Make no doubt about it--Frank is a provocateur and an artist-- and both come through in this book. Frank continues to challenge the church-at-large with a powerful mind, an impassioned voice, and a love for the Bride of Christ. You need to get this book and wrestle with Frank through the biblical passages regarding our identity in Christ as His body and the mission our God has entrusted to us.&amp;quot; “우리는 교회를 싫어하는 사람들의 비난 섞인 반응을 꽤 자주 접하게 된다. [영원에서 지상으로]에서, 프랭크 바이올라는 그로 하여금 교회를 대신하여 나서게 한 독트린(doctrine)을 제공한다. 프랭크가 선동자(provocateur)요 예술가임을 의심치 말라. 그의 이런 특성이 이 책에 잘 드러나 있다. 프랭크는 강인한 마인드와 감동적인 목소리와 그리스도의 신부를 향한 사랑으로 교회 전체를 향하여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 당신은 이 책을 손에 들고, 그리스도의 몸인 우리의 정체성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사명에 관해서 성경 말씀을 가지고 프랭크와 함께 씨름을 해야 할 것이다. _ Ed Stetzer Breaking the Missional Code의 저자 &amp;nbsp; &amp;nbsp; &amp;nbsp;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프랭크 바이올라 프랭크 바이올라는 세미나 강사로 활약하며 활발하게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그의 세미나와 책의 주제는 주로 교회의 혁신적인 회복과 깊은 영성에 관한 것이다. 그는 현재 Present Day Testimony 라는 Ministry를 이끌고 있으며, 그와 그의 가족은 미국 플로리다 주의 게인즈빌에 거주하고 있다. 옮긴이｜이남하 오하이오 주립대학 수학과를 졸업했다. 골든게이트 침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교회 사역자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은 &amp;lt;예수님짜리&amp;gt;, &amp;lt;예수님자리&amp;gt; 등이 있다. &amp;nbsp; &amp;nbsp; &amp;nbsp;추천의 글 “『영원에서 지상으로』는 걸작이다. 믿는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고, 믿고 싶어하는 사람들 또한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이 책은 마치 종이 위에 펼쳐진 한 편의 영화이다.” _ Dr. Myles Munroe 목사 『Rediscovering the Kingdom and God&amp;#039;s Big Idea』의 저자 &amp;nbsp; - “프랭크는 강인한 마인드와 감동적인 목소리 그리고 그리스도의 신부를 향한 사랑으로 교회 전체를 향한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 당신은 이 책을 손에 들고, 그리스도의 몸인 우리의 정체성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사명에 관해서 성경 말씀을 가지고 프랭크와 함께 씨름해야 할 것이다.” _ Ed Stetzer 『Breaking the Missional Code』의 저자 &amp;nbsp; &amp;nbsp; &amp;nbsp;목차 　◎ 머리말 서론: 하나님의 이야기가 열리다 &amp;nbsp; 제1부 잊혀진 여자 : 그리스도의 신부 &amp;nbsp; 1. 성경 속의 숨겨진 로맨스 2. 남자 안에 감춰진 여자 3. 첫 번째 하와에 대한 고찰 4. 영원에서의 미스터리 5. 두 번째 하와에 대한 고찰 6. 하나님께서 느끼셨을 법한 좌절감 7. 타락했지만 소중한 존재 8. 낭비하는 사랑 9. 신부가 준비됨 10. 최후의 결혼식 11. 하나님의 아내 &amp;nbsp; 제2부 영원한 탐색 여행 : 하나님의 집 &amp;nbsp; 12. 집 없는 하나님 이야기 13. 하나님의 탐색 여행: 아담으로부터 야곱까지 14. 하나님의 탐색 여행: 모세로부터 솔로몬까지 15. 하나님의 탐색 여행: 예수님으로부터 요한까지 16. 속박의 도성으로부터의 탈출 17. 종교생활의 도성을 떠나서 18. 거친 광야를 뒤로하고 19. 하나님의 집터 20. 집을 찾으신 하나님 &amp;nbsp; 제3부 새로운 종족 : 그리스도의 몸과 하나님의 가족 &amp;nbsp; 21. 다른 세계로부터의 침입 22. 복음서에 등장하는 새로운 종족 23. 사도행전에 등장하는 새로운 종족 24. 갈라디아서와 로마서에 등장하는 새로운 종족 25. 고린도전, 후서에 등장하는 새로운 종족 26. 골로새서와 에베소서에 등장하는 새로운 종족 27. 새로운 종족은 오늘날 어떤 모습일까? 　◎ 끝맺는 말: 교회의 깊이를 찾아 나선 한 사람의 여정 &amp;nbsp; &amp;nbsp; &amp;nbsp; - 표지 - - 본문 - - 본문 - - 본문 -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yejja.com/1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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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퍼온 기사] 기복신앙 강조, 영혼을 좀먹는 전염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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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2-13T08:45:50+09:00</updated>
  <published>2010-02-13T08:30: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뉴스일자: 2010-02-12 &amp;nbsp; 기복신앙 강조, 영혼을 좀먹는 전염병 &amp;nbsp; &amp;nbsp; 자신이 기독교인임을 내세우는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일정 정도 건강과 부의 복음에 감염되어 있다고 한 신학자가 말했다. 즉 신자들은 고난이나 고통을 제거하지 않은 사랑이나 기쁨에 대한 개념을 지니고 있지 않다고 오클라호마 시티의 브리지웨이 교회 담임임 샘 스톰스 목사는 2월 1일에서 3일까지 열린Desiring God 컨퍼런스에서 말했다고&amp;nbsp; 크리스찬포스트는 전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라면 고통을 최소화하고 기쁨을 최대화할 것을 약속해야 한다고 대다수 신앙인들이 생각한다”고 그는 개탄했다. 많은 이들이 평안과 번성의 경험은 영적인 상속권이며 사람에게 그것을 제공하는 것은 하나님의 의무라고 믿는다는 것이다. “이는 교회와 미국 문화 안에서 억제되지 않는 질병이다. 기쁨은 물질적 번영, 육체적 건강, 관계적 성공과 모든 안락과 서구 사회가 제공하는 편안함에 달려 있다고 말하는 정계의 실력자들과, 언론, 오락, TV 복음설교가와 베스트셀러 작가들로부터의 메시지에 푹 젖어 있다.”면서 대부분의 미국인에게 기쁨과 고통은 공존할 수 없다고 스톰스는 지적했다. “고로 설교자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되는 순수한 기쁨을 이런 문화권과 연결시켜야 하는 어려운 숙제를 안고 있다. 물질적 부와 건강이 하나님 은혜의 증거라는 소위 번영(prosperity)의 복음이 교회 안에 만연되어 있다”라고 스톰스는 탄식했다. 많은 설교자들이 선택한 문제덩어리 신학의 심각성에 대해 스톰스는 교회를 좀먹는 전염병이며, 신체에 나쁜 영향을 끼치는 병균보다 더 영혼을 병들게 해서 죽음에 이르게 하는 질병이라고 비난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을 아프게 하는 이런 질병과 싸워야 한다.”고 스톰스 는 강조했다.“우리가 의존하고 있는 인간적이고 물질적인 재화의 무의미성을 보여 주기 위해 하나님께서 시련과 환난을 어떻게 실제로 사용하시는가를 성경적 문맥에서 설명하는 데 실패한 이들은 지금 교회의 목회자들과 리더들이 다... 고난과 박해와 중상이 우리로 하여금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위하며 충만하신 주님만 의지하도록 만드는 길임을 보여 주는 데 실패했다.”라고 스톰스는 지적했다. “만일 하나님께서 나의 내면의 무엇을 육체적인 평안이나 건강보다 귀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고통을 겪는 거라면, 하나님과 하나님의 무한한 지혜와 친절은 육체적인 고난과 하나님께 순종하고 의지하고 신뢰하는 훈련에 의해서만 얻어질 수 있다”고 그는 말했다. “날마다 사람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제공되는 것보다 덜 참아도 되는 열등한 기쁨에 관하여 듣고 있다. 충만한 기쁨, 하나님의 초월적인 아름다움의 천성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마지막으로 들은 적이 언제인가?” 하고 목회자들에게 질문 을 던진 그는 18세기 신학자인 조나단 에드워즈를 회고하면서“크리스천 쾌락 주의자”는 기쁨의 목적에 대해 어떻게 설교해야 하는가에 대해&amp;nbsp; 충고했다. “하나님 사랑은 지상의 다른 것에 대한 사랑보다 더욱 숭고하고 탁월한 자연의 감정이다. 그런 사랑은 성숙하고, 지상의 연인들의 사랑을 뛰어 넘는, 그리스도 만이 줄 수 있는 사랑이다. 에드워즈는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무엇과도 비길 수 없고 오래 지속되는 기쁨을 제공하는데, 상대적 으로 열등한 기쁨들에 안주하는 사람들의 변덕스런 마음이 문제라고 말했다” 고로 우리는 하나님 없는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하는 즐거움을 추구한다고 스톰스는 강조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강사들은 존 파이퍼에 의해 쓰여진 용어인‘크리스천 쾌락 주의’의 근거에 대해 토론했으며, 크리스천 쾌락주의를 “하나님을 향한 갈망” “다른 무엇보다 하나님을 더욱 갈망함”으로 규정했다. &amp;nbsp; - 크리스찬 저널 -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yejja.com/1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5820924&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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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서평] 거품 빼고 보는 요한계시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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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2-11T16:51:21+09:00</updated>
  <published>2010-02-11T16:20: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nbsp; 아래의 북 뉴스 카페에 &amp;lt;거품 빼고 보는 요한계시록&amp;gt;의 서평이 실려 있습니다. &amp;nbsp; http://cafe.naver.com/booknews/174877 &amp;nbsp; &amp;nbsp; [서평] 중에서 발췌한 내용: &amp;nbsp; 최근 들어 &amp;#039;2012년 종말설&amp;#039;이 심심치 않게 퍼져 나가고 있다. 종말설이 대두되면 빠지지 않는 text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amp;#039;요한계시록&amp;#039;이다. 나 역시 &amp;#039;요한계시록&amp;#039;은 종말에 관한 text라고 생각해 왔었고 그래서 해석에 대한 오류나 차이가 생길까봐 걱정도 됐고 요한계시록을 연구한다고 하면 왠지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시선도 부담이 되어 멀리하게 되는 text였는데 이남하 저자의 [거품 빼고 보는 요한계시록]을 읽은 후로는 더 이상 &amp;#039;요한계시록&amp;#039;이 해석하기 어렵거나 까다로운 종말에 관한 성경이라고는 생각하지 않게 되었다. 오히려 어렵다는 생각과 선입견으로 요한계시록을 멀리 했기에 지도자들을 통한 바른 지식의 전달이 단절됨으로 오역이나 잘못된 사상에 빠진 &amp;#039;구원파&amp;#039;들을 양산하게 된 것은 아닌지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amp;nbsp;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크게 두 부분으로 구분해 볼 수 있다. 첫째는 요한계시록에 대한 배경 지식이 전혀 없는 독자들을 위해 요한계시록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을 바로잡는 것인데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충실하며 다양한 각도에서 요한계시록의 선입견들을 바로잡아 주고 있다. 둘째는 요한계시록의 본문해석이다. 그러나 저자는 이 책의 서론에서 독자들에게 이 책을 요한계시록의 주석처럼 생각하지 말라고 언급을 한다. 주석을 생각하며 깊이 있게 요한계시록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려는 사람들에게는 이 책은 어울리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요한계시록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알고 싶은 독자들에게는 권해주고 싶을만한 책이다. 사실 이 책만 읽더라도 요한계시록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인데 요한계시록 1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기본적인 구조와 단어들이 가진 상징에 대한 해석과 해설은 요한계시록은 이런 책이구나 라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뿐만 아니라 신학생들과 교회에서 학습을 지도하는 지도자들에게도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처음부터 어렵게 시작하는 책 보다는 독자들에게 배경적인 이해부터 본문이 가진 지식적 전달에 충실하기 때문이며 이 책을 읽은 후에는 요한계시록을 어렵고 난해한 본문으로 치부하고 멀리 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과 더욱 깊이 있는 공부를 해 보고 싶게 만드는 원동력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amp;nbsp;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yejja.com/1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5802012&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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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서평] 거품 빼고 보는 요한계시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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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예짜</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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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2-05T12:10:18+09:00</updated>
  <published>2010-02-05T05:53: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nbsp; 아래의 북 뉴스 카페에 &amp;lt;거품 빼고 보는 요한계시록&amp;gt;의 서평이 실려 있습니다. &amp;nbsp; http://cafe.naver.com/booknews/173609 &amp;nbsp; &amp;nbsp; [서평] 중에서 발췌한 내용: &amp;nbsp; &amp;lt;거품 빼고 보는 요한계시록&amp;gt;은 이러한 오해들을 일시에 종식시킬 만큼의 위력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어릴 적부터 가지고 있는 계시록에 대한 편견, 선입견, 오해들을 이 책에서 거의 대부분 해소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책의 제목만 보고 이 책이 무게감이 없어 보일지는 모르겠지만 이 책은 정말 실로 놀라운 책이라 말하고 싶다. 정말 많은 오해를 가져오는 부분들을 계시문학의 시선으로 바라보면 모두 다 해결되기 때문이다...... &amp;nbsp; 이 책에서는 그 외에도 수많은 오역과 오해를 일으키는 요한계시록의 내용들을 계시문학으로 풀이하고 있다. 또한 저자의 해박한 신학적 지식과 계시문학의 만남은 읽는 독자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 줄 것이다. 아직도 많은 교회와 신학자, 그리고 목회자들이 오해에 오해를 더해 가고 있는 요한계시록을 이렇게 명쾌하게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다. 평소에 요한계시록을 읽을 때마다 그 단어들의 의미와 복잡한 내용들 때문에 요점조차 가늠하기 어려웠는데 이 책 한 권으로 일시에 해결하고 나니 십년 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것 같다......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yejja.com/1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5716494&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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